읽고 나서 남길 말이 없어
그냥 덮어두셨나요?
독서 기록 앱은 많은데 대부분 중간에 그만둡니다. 별점을 매기고 서평을 쓰는 것이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.
북잇다는 기록의 단위를 한 문장으로 줄여서 그 부담을 없앴습니다.
책을 고르는 쪽도 마찬가지입니다. 줄거리 요약이나 광고 문구 말고, 실제로 읽은 사람이 건진 한 문장을 봅니다.
북잇다가 하는 일
기록도, 발견도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.
- 한 줄이면 충분해요 읽고 나서 떠오른 문장 하나를 남겨보세요. “출근길이 짧게 느껴졌던 책.” 이 정도면 훌륭한 기록입니다. 쓰는 부담이 없으니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.
- 남의 한 줄로 다음 책을 고릅니다 줄거리 요약 말고, 실제로 읽은 사람이 남긴 한 문장을 봅니다. 그 한 줄에 마음이 움직이면 지금 나에게 맞는 책입니다.
- 읽고 싶은 책은 책장에 지금 못 읽어도 괜찮습니다. 담아두면 언제든 다시 만납니다.
- 오늘의 한 줄, 그리고 큐레이션 앱을 열면 오늘의 한 줄이 먼저 인사합니다. ‘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책’처럼 주제로 묶은 목록에서 다음 책을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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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문장부터 시작해보세요
별점도, 긴 서평도 필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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